SUPER SINGLE DRY
SUPER SINGLE DRY

Super Single Dry 안감 PP 산뜻 T셔츠
- • 제품 품번: CJ-KM1114-S-99
- • 원단 품번: CJ-LN-R-25014-A
- • 혼용률: 폴리에스터 69%, 폴리프로필렌 31%
- • 조직: 자가드
- • 원단 중량: 90g/m²
POINT
- • 단방향 흡수·속건 — 피부 쪽은 산뜻함 유지
- • 경량 — 90g의 중량으로 매우 가벼움
- • (PP 컷소우 중 가장 가벼움)
- • 30분 이내 흡수·속건
Super Single Dry
습기를 배출하고,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다
운동 중에도, 일상에서도 땀의 끈적임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 차세대 쾌적 소재입니다.
내부와 외부층 의 섬유 친수성·소수성 차이
내층의 섬유는 일반적으로 높은 친수성을 지녀, 피부 표면의 땀을 빠르게 흡수합니다.
반면 외층의 섬유는 소수성 또는 낮은 친수성을 지녀 수분의 역류를 방지하면서, 외부로의 증발을 촉진합니다.
반면 외층의 섬유는 소수성 또는 낮은 친수성을 지녀 수분의 역류를 방지하면서, 외부로의 증발을 촉진합니다.
모세관 현상 과 압력차
섬유 사이의 미세한 공극 구조나 이형 단면 설계를 통해,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여
습도가 높은 내부에서 낮은 외부로 수분을 일방향으로 이동시킵니다.
또한 외부의 기류를 활용해 증발을 가속함으로써 피부의 건조함과 상쾌함을 유지합니다.
이 설계 덕분에 운동 시나 고온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습기나 끈적임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습니다.
습도가 높은 내부에서 낮은 외부로 수분을 일방향으로 이동시킵니다.
또한 외부의 기류를 활용해 증발을 가속함으로써 피부의 건조함과 상쾌함을 유지합니다.
이 설계 덕분에 운동 시나 고온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습기나 끈적임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습니다.
※원단의 피부에 닿는 안쪽 면에 물을 떨어뜨린 후,
티슈로 테스트해 보면 수분이 겉면으로 배출되고 있음이 명확하게 확인됩니다.
티슈로 테스트해 보면 수분이 겉면으로 배출되고 있음이 명확하게 확인됩니다.